열 명이 카페에서 시작했어요
2012년부터 지금까지 살림교회가 지나온 길입니다.
2012
아주대 앞 카페를 빌려 첫 예배를 드렸어요
2013
함께 신앙생활하던 멤버들이 교회를 세웠어요
2013
첫 예배당이 생겼어요
2017
첫 예배당에서 드린 마지막 예배예요
2017
교인이 늘어 망포동으로 옮겼어요
2018
정회원 서약식을 했어요
2019
가을 야유회, 마흔 명과 아이들이 함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