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교회
큰 창 너머로 초록 나무와 환한 하늘이 보이고 빈 나무 바닥이 있다.

20-40대가 모여 바른교회를 꿈꿉니다

기존 교회의 관행에서 자유롭고, 성경과 교리를 함께 배우며, 생활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붙잡고 있는 비전은 셋입니다

  1. 01

    하나님 나라를 누립니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지점과 같습니다. 신자는 죽어서 가는 천국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누려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누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도록 선포할 것입니다.

  2. 02

    한 몸으로 더불어 삽니다

    교회는 주일 하루만 모여 예배하는 곳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여야 합니다. 개인주의와 프라이버시가 강조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마음의 빗장을 열고 삶을 공유하는 생활 공동체로 나아갈 것입니다.

  3. 03

    개혁 신앙을 이어 갑니다

    우리 신앙의 뿌리는 역사적 개혁주의입니다. 바른 신학 속에서 바른 신앙과 바른 생활이 나오게 됨을 믿습니다. 각종 이단 사설로 혼탁해진 조국교회 가운데 개혁 신앙을 따라 살아갈 것입니다.

뿌리는 종교개혁에 닿아 있어요

칼뱅을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이 전수해 준 믿음의 유산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제네바 종교개혁 기념비, 종교개혁자 네 사람의 석상이 돌벽 앞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

같이 살아 보고 싶으시면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