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삶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 남녀로 나누어 모입니다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나누어 교제합니다.
- 고민을 꺼내 놓습니다 살면서 겪는 일과 신앙에서 생기는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들은 이야기를 그냥 두지 않고 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살림교회는 생활을 나누는 공동체를 지향해요
주일 오후 스터디 모임을 마치면 청년과 장년으로 나뉘어 모여 삶을 나눕니다. 지정헌금 제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체에게 무기명으로 헌금을 전달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