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교회
긴 나무 탁자 위에 펼친 공책 몇 권이 놓여 있고 창살 그림자가 진다.

청년부는 주일 오후 1시에 모입니다

주일 오후에 청년들끼리 따로 모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모이는 때주일 오후 1시

청년들끼리 나누는 자리입니다

  • SFC에서 훈련받은 청년들이 중심입니다 학생 시절 SFC에서 훈련받은 청년들이 모임의 중심에 있습니다.
  • 청년들만의 고민을 꺼내 놓습니다 진로와 일, 관계처럼 이 시기에만 있는 고민을 서로에게 꺼내 놓습니다.
  • 성경에서 해법을 찾습니다 꺼내 놓은 고민을 두고 성경적인 해법을 함께 찾아봅니다.

교회가 시작된 자리가 바로 여기예요

살림교회는 SFC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던 대학 친구들이 졸업 뒤에도 모임을 이어 가다가 2013년에 세운 교회입니다. 지금도 구성원 대다수가 20대에서 40대입니다.

오후 스터디가 이어서 있습니다

주일 오후 2시에는 신앙에 대한 각종 의문을 풀어 가는 교리와 성경공부 스터디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