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교회
밝은 방에 나무 탁자와 빈 의자들이 있고 벽에 종이와 흰 판이 걸려 있다.

주일학교는 주일 오후 1시에 모여요

부모와 자녀가 오전 예배를 함께 드리고, 그 뒤에 아이들을 위한 자리를 따로 엽니다.

모이는 때주일 오후 1시

아이들은 이렇게 시간을 보냅니다

  • 오전 예배는 부모와 함께 드립니다 아이만 따로 떼어 놓지 않습니다. 주일 오전 11시 예배는 온 가족이 한자리에 앉아 함께 드립니다.
  • 찬양하고 율동합니다 노래를 부르고 몸으로 따라 하면서 배웁니다. 앉아서 듣기만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 성구를 외웁니다 성경 구절을 소리 내어 외웁니다. 어릴 때 외운 말씀은 오래 남습니다.
  • 목사님께 말씀을 배웁니다 목사님이 아이들에게 직접 말씀을 들려줍니다.
  • 여름에는 여름성경학교를 엽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아이들을 위한 여름성경학교를 이틀에 걸쳐 엽니다.

강자옥 간사가 주일학교를 맡고 있어요

학생신앙운동 SFC 간사로 일했습니다.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고 청소년문화학으로 석사를 마친 뒤, 살림교회 주일학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오셔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그냥 오시면 됩니다. 아이가 몇 살인지, 무엇을 챙겨 와야 하는지 궁금하시면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